[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30일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는 오프라인 데이터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고 했다.
![네이버 그린팩토리와 제2사옥 '1784' [사진=네이버]](https://image.inews24.com/v1/92c2804f9aa2f5.jpg)
최 대표는 "AI 확산으로 범용 공개 데이터의 차별성이 약화하고 있다"며 "수집이나 복제가 어려운 데이터의 전략적 가치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네이버가 보유한 기존 온라인 데이터 자산에 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합해 구조적인 해자를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30일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는 오프라인 데이터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고 했다.
![네이버 그린팩토리와 제2사옥 '1784' [사진=네이버]](https://image.inews24.com/v1/92c2804f9aa2f5.jpg)
최 대표는 "AI 확산으로 범용 공개 데이터의 차별성이 약화하고 있다"며 "수집이나 복제가 어려운 데이터의 전략적 가치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네이버가 보유한 기존 온라인 데이터 자산에 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합해 구조적인 해자를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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