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살인사건 관련 부적절 발언 시의원,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해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인사건과 관련해 부적절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오른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시의원이 경찰 조사를 받을 상황에 처했다. 이상훈 서울시...

  1. 음주운전 전과4범, 또 만취 상태로 운전…징역 3년 6개월

    음주운전으로 4차례 처벌받은 60대가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부장판사 이지수)은 특가법 위험운전치상과 도로교⋯

  2. 옛 동료 4개월 딸 눈에 순간접착제 뿌린 30대, 항소심서 형량 2배 늘어

    앙심을 품고 옛 직장 동료의 생후 4개월된 딸의 눈에 순간접착체를 뿌린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어 징역 5년을 선고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

  3. 현역 장교, 대낮 홍대 거리서 여성 불법 촬영…시민에 붙잡혀 체포

    대낮 번화가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현역 육군 장교가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26일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성⋯

  4. 같은 아파트 여학생 납치 시도 40대 남성…경찰, 구속영장 재신청

    10대 여학생을 아파트 엘레베이터에서 납치하려 한 4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고양경찰서는 추행 목적 약취 미⋯

  5. 강화도 발견 하반신 시신…가양역 실종 20대 가능성有

    해경이 지난 10일 인천 강화도 갯벌에서 발견된 시신이 최근 서울 가양역에서 실종된 20대 남성일 가능성을 열어 두고 DNA 분석에 나섰다. A씨를 찾는 전단이다. [⋯

  6. '부산 여중생 성폭행' 라이베리아 공무원 2명 구속…현지서 얼굴 공개

    부산에서 여중생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라이베리아 국적 공무원 2명이 구속됐다. 현지 언론은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이들의 신상을 공개했다. 26일 법⋯

  7. 스토킹 신고에 전 연인 살해 시도 50대, 항소심서 형량 2배 징역 15년

    헤어진 전 연인을 스토킹하다가 재판을 받게 되자 앙심을 품고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두 배로 늘어난 형량을 선고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8. 영화배우 곽도원, 음주운전으로 입건…"변명의 여지 없어"

    제주도에 거주 중인 영화배우 곽도원(본명 곽병규) 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5일 곽씨를 도로교통법⋯

  9. '세 번째 마약 재판' 한서희, 1심서 징역 6개월 선고

    마약 투약으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 또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 씨가 1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8⋯

  10. '스토킹 살해' 김병찬, 항소심서 형량 늘어…징역 35년→40년

    스토킹 피해로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병찬(36)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형량이 늘어난 징역 40년을 선고 받았다. 23일 법조⋯

  11. 흉기 찔린 피해자에게 "이름? 생년월일?" 물은 경찰

    경기 동두천시 한 자동차정비소에서 30대 남성이 직원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당시 출동한 경찰이 부상을 입은 피해자들에 구호 조치⋯

  12. "bhc의 BBQ 손해배상청구 소송"…법원서 완전 기각

    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자사에 대한 악의적 비방글을 유포했다고 주장하며 경쟁사인 BBQ를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25부(⋯

  13. "샤워 같이하자" 후임병들에 가혹행위 20대 집행유예

    군 복무 시절 후임병들에게 함께 샤워할 것을 강요하는 등 가혹행위를 한 2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

  14. 내연녀 불륜 의심해 화물차로 들이받은 60대 체포

    불륜을 의심해 내연녀를 화물차로 들이받은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서부경찰서는 특수상해 등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

  15. 동거남 흉기로 찌른 여성, 구속영장 신청…"범행 기억 안 난다"

    경찰이 자고 있던 동거남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여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2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

  16. 이선빈, 前 소속사와 5억 분쟁 2심도 승소…"소속사가 계약 위반"

    배우 이선빈 씨가 전 소속사와의 수억원대 약정금 청구 소송 2심에서도 승소했다. 23일 서울고법 민사17-2부(부장판사 최현종·방용환·정윤형)는 이씨 전 소속사⋯

  17. 용산서 납치됐다가 극적 탈출한 피해자, 알고보니 마약범

    서울 용산에서 벌어진 납치 사건의 피해자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5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18. 입양 고양이 흉기로 학대해 다리 절단…30대 집행유예

    입양한 고양이를 커터칼 등으로 잔혹하게 학대한 30대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부장판사 남준우)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

  19. 파출소 난입해 화살총 쏘고 달아난 20대 징역 1년

    전남 여수의 한 파출소에서 경찰관들을 향해 화살 총을 쏘고 달아난 20대가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4단독 조현권⋯

  20. '전자발찌 끊고 여성 2명 살해' 강윤성, 2심서도 무기징역

    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윤성(57) 씨가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박연욱·박원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