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8개국에서 최소 579건 사형집행, 2천52건 사형선고…우리나라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18개국에서 최소 579건 사형집행, 2천52건의 사형선고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2021년 전 세계 사형집행 건수는 2010년 이후 국제앰네스티...

  1. 채팅男에 폭행당한 여장 유튜버 카광 "우려 현실로…안전한 콘텐츠 구상"

    온라인 채팅 애플리케이션에서 여성인 척하며 남성을 만났다가 폭행 당한 유튜버 카광(본명 이상일)이 "(해당) 콘텐츠는 잠정 중단하겠다"며 사과했다. 카광은 2⋯

  2. 경기교육청, 시설·공업 경력직 공무원 15명 선발

    경기교육청이 '2022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시설·공업)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5명을 25일 발표했다. 직렬(직류)별 합격 인원은 ▲시설(일반⋯

  3. [부음]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이사 빙부상

    ▲ 이재서 씨 별세,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 빙부상=25일 오전, 마곡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실 6호 (지하 2층), 연락처 02-6986-4456, 발인 5월 27일 06시30분, 장지 파주동화 공원묘원⋯

  4. "루나로 수십억 손실 봤다" 권도형 집 찾아간 BJ 불구속 송치

    한국산 코인 루나와 테라USD(UST) 폭락 사태로 수십억 손실을 봤다며 발행업체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최고경영자(CEO) 집에 찾아간 인터넷 방송 BJ가 불구속 송치됐다.⋯

  5.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만명 "5세 미만 접종 검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2만명대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

  6. [영상] 이근이 직접 전한 우크라 현지 상황

    우크라이나전에 국제의용군으로 참전한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이근 씨가 현지 상황을 공개했다. 이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내 욕⋯

  7. 자주포가 제 차를 '쾅'…"군에서 보상받을 수 있나요?"

    자주포가 정차 중인 차를 들이받는 황당한 사고 영상이 공개됐다. 24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신호 대기중이었는데 자주포가 와서 쾅… 군에서 받을 수 있⋯

  8. 인천시,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최대 15만원 지원

    인천시가 관내 동물보호센터에서 동물을 입양하는 가정에 입양비 최대 15만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입양비는 진료비와 치료비·질병 진단비·예방접종·중⋯

  9. 수원대학교, 재학생 대상 진로·취업 상담 행사 진행

    수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1~2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찾아가는 진로와 취업 상담'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진로와 취업⋯

  10. '인천 빌라서 또래 여성 살해' 20대 남성 구속영장

    경찰이 또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논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23)씨에 대⋯

  11. 정유라 "설치지 말고 애나 봐라? 조국 따라하는 것"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 딸 정유라 씨가 일각에서 자신의 공개활동을 지적하는 것에 대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하⋯

  12. 이근 측 "한국서 추가 치료…정부 허락하면 우크라 복귀 원해"

    러시아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돕겠다며 무단 출국한 이근 전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측이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이 전 대위의 유튜브 채널인 'ROKSEAL'⋯

  13. 전 세계 18개국에서 최소 579건 사형집행, 2천52건 사형선고…우리나라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18개국에서 최소 579건 사형집행, 2천52건의 사형선고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2021년 전 세계 사형집행 건수는 2010년 이후 국제앰네스티⋯

  14. 피부 20회 찌르는 '원숭이두창' 백신, 맞아야 할까?

    유럽, 미국, 중동 등 유례없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아프리카 풍토병 '원숭이두창'에 대한 대중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사람두창(천연두) 백⋯

  15. "어머니가 계단서 숨져" 신고한 아들, 존속살해 혐의로 체포

    어머니가 계단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며 119에 신고한 30대 남성이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경남 남해경찰서는 A(37)씨를 존⋯

  16. [인사] NH투자증권

    ▣ 신규 선임 ◇ 상무 ▲ Industry3본부장 배광수 ◇ 부장 ▲ SME부 왕태식 ▲ Technology Industry부 이석재 ▲ 모바일개발부 박근범⋯

  17.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만명 "5세 미만도 코로나 백신 효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2만명대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

  18. [기자수첩] 대선 연장선 '지방선거'도 벌써 정책선거 실종

    지역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가 내달 1일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7개 광역단체장, 226개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들을 뽑는다. 17개 시·도교육감 선거와 7곳의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치러⋯

  19. 경찰, 테라·루나 발행사 직원 횡령 정황 파악…자금 긴급동결

    경찰이 암호화폐(가상자산) 테라와 루나의 발행업체인 테라폼랩스 직원의 횡령 정황을 파악하고 자금 동결 조치했다. 테라 코인 시세 23일⋯

  20. 건설업자로부터 억대 금품수수 혐의 기자 구속

    건설업체 측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신문사 기자가 구속됐다. 23일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건설업체 측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