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주영창 본부장의 '플레잉코치' 역할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가 '범부처 과학기술 콘트롤타워' 대신 '플레잉코치'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지난 16일...

  1. [데스크칼럼]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이야기하면 안 돼?

    지난 1965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직후 만찬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당시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였던 리처드 파인만 박사는 만찬 후에 한 방에 들어갔고 그곳에 덴마크⋯

  2. [데스크칼럼] “과방위, 원래 인기 없지 않나”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 “과방위, 원래 인기 없지 않나” 애석한 말이다. 그것도 집권여당 원내대표가 발언한 말이라 더 뼈아프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

  3. [데스크칼럼] 론스타 먹튀논란, 한동훈이 잠재울까

    데스크칼럼 이미지. 론스타가 돌아왔다. 한동안 세간의 관심에서 멀어졌던 론스타는 우리 정부를 상대로 한 10년 간의 국제투자 분쟁 결과, 3⋯

  4. [데스크칼럼]혈맹의 배신? 美인플레이션 감축법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 독일 히틀러는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기 직전인 1939년 8월23일 소련의 지도자 스탈린과 독-소불가침조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조약은 2년⋯

  5. [데스크칼럼]과학기술 콘트롤타워 공백…이대로 둘 것인가

    정부 내에 과학기술정책 콘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대통령이 취임한 지 10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과학기술·연구개발 분야 최고의사결정기구의⋯

  6. [데스크칼럼] 항공우주청 발사 성공할까

    “발사 카운트다운 10초전…5,4,3,2,1! 리프트오프(Lift Off)!” 이쯤 되면 로켓이 굉음을 내면서 우주로 솟아올라야 하는 게 상식이다. 엄청난 동력을 내뿜으며 빠르⋯

  7. [데스크칼럼]국회 과방위는 하와이?

    데스크칼럼 과거 국회에서 두 귀를 의심할만한 발언을 들었다. 새로 보임해온 의원을 소개하는 순서였다. 소개 하는 의원이나 소개 받는 의원이나 가볍게 주고⋯

  8. [데스크칼럼] 타이타닉호와 국민연금

    데스크칼럼 1912년 4월 10일, 영국의 사우샘프턴 부두에서 한 대형 유람선이 출항했다. 이 유람선엔 2천200여명의 승객과 선원들이 타고 있었다.⋯

  9. [데스크칼럼]기업인 사면, 명분은 충분하다

    퍼펙트스톰(초대형 복합 위기)이 한국 경제를 향해 몰려오고 있다. 이미 지표의 시침은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을 가리킨다. 세계 경제 둔화⋯

  10. [데스크칼럼] 허준이 교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2022년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美 프린스턴 대학 교수가 지난13일 서울 고등과학원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허준이 美 프린스턴 대학 교수⋯

  11. [데스크칼럼] 빅스텝이냐 경제냐

    데스크칼럼 지난달 15일 전 세계가 술렁였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0.75%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을 밟았다는 소식이⋯

  12. [데스크칼럼] 기후위기 극복의 길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가 제 6차 종합보고서를 개정할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로 IPCC는 ‘운영상의 이유(operational reasons)’라고 설명했다. IPCC는 제6⋯

  13. [데스크칼럼] 경제 위기에 국민 울어도…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 “지금 우리 경제가 직면한 국내외 여건이 매우 엄중합니다. 당면한 민생위기를 극복하고, 우리 경제를 비약적으로⋯

  14. [데스크칼럼] 주식으로 1억 만드는 법

    최근 '6개월 만에 주식 투자로 1억 만드는 방법'이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남들이 모르는 은밀한 재테크 비법이냐 묻는다면, 아직 주⋯

  15. [데스크칼럼]의원님들, 지금이 밥그릇싸움이나 하실 때인가요?

    한국경제가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기는 뒷걸음질 치고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에 장바구니 물가는 천⋯

  16. [데스크칼럼]선거 끝났습니다. 이제 일합시다.

    데스크 칼럼 3월 대통령 선거에 이어 6월 지방선거까지 마치면서 올해 예정된 굵직한 정치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민심은 대통령에 이어 지⋯

  17. [데스크칼럼]대법원이 쏘아 올린 작은 공

    몇 년 전 이야기다. 50대에 접어든 선배와 그 보다 연세가 몇 살 많은 금융권 관계자와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막내였던 터라 감히 두 분(?) 대화에 끼어들지는 못⋯

  18. [데스크칼럼]탈원전 폐기의 전제 조건

    산골 초가집과 도심의 102층 펜트하우스 중에 당신은 어떤 집에서 살고 싶은가. 취향과 자신의 철학에 따라 다를 것이다. 초가집에 사는 것은 여러 모로 불편할⋯

  19. [데스크칼럼] K-IT 전시회는 없는 것일까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을 평가절하 하는 일은 드물다.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인프라와 그 위에서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들이 뛰놀고 있다. 꽉꽉 채워진 K-콘⋯

  20. [데스크칼럼] 횡령의 추억

    "여기가 강간의 왕국이냐!" 2003년 국내에 개봉한 영화 '살인의 추억'은 많은 명대사와 명장면을 남기며 당시 510만명의 관객을 동원, 영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