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가 최근 경북 의성과 경남 산청, 울산 등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억원을 기부했다.
![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 [사진=에이스침대]](https://image.inews24.com/v1/84c3cc6c7c79fe.jpg)
26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기부금은 고 안유수 에이스침대 창업자가 설립한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을 통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된다.
안 대표는 "현장에서 산불 진화에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를 극복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스침대와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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