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성 기자
snowball@inews24.com

  1. 한국 남자배구, 2진 나선 일본에 3-2 진땀승

    한국 남자배구가 한일전에서 진땀승을 거뒀다.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 태국 나콘빠톰 시티에서 열린 2022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예선 2라운드 1차전에⋯

  2. 7월 최고의 K리거는?…구스타보·김승대·김대원·양현준 격돌

    구스타보(전북), 김승대(포항), 김대원, 양현준(이상 강원)이 7월 K리그 최고의 선수 자리에 도전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7월 'EA K리그 이달의 선수상' 팬 투⋯

  3. 팬 친화적인 구단은 어디?…K리그 '팬 프렌들리 클럽상' 투표 개시

    K리그에서 가장 팬 친화적인 구단을 뽑는 투표가 진행된다. 1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2 2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가 이날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지⋯

  4. 세자르 감독, KOVO컵 직관…대체 선수도 추후 합류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사령탑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살레스 감독이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KOVO컵대회)를 직관한다. 여자부 컵대회는 오는 13일부터 20⋯

  5. 산체스, 프랑스 리그 도전장…마르세유 입단

    칠레 출신 베테랑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34)가 프랑스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프랑스 리그1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

  6. KOVO, 컵대회 철저한 방역 약속…확진자 나와도 정상 진행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의 무사 완주를 위해 방역에 만전을 기한다. KOVO는 "컵대회가 즐겁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선수단⋯

  7. 우상혁, 바심과 연장 접전…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2위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2022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2위에 올랐다. 우상혁은 11일(한국시간) 모나코 퐁비에유 루이 2세 스타⋯

  8. 도로공사, 백채림·차유정 영입…아웃사이드 히터 보강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백채림(24)과 차유정(20)을 영입하며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를 보강했다. 도로공사는 10일 백채림과 차유정을 2022-23시즌 추가 선⋯

  9. 프로축구연맹, K리그 외국인 선수 제도 개정 공청회 개최

    K리그에서 활약할 외국인 선수가 확대될 방침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서울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 대강당에서 K리그 외국인 선수 제도 개정을 위한 공청⋯

  10. U-20 여자 월드컵 나선 황인선 감독 "우리가 어떤 팀인지 보여줄 것"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 대표팀의 황인선(46)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황 감독은 10일(한국시간) 결전지 코스타리⋯

  11. 티모 베르너, 첼시와 작별…친정팀 라이프치히로 복귀

    독일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티모 베르너(26)가 친정팀으로 복귀한다. 독일 분데스리가 RB라이프치히 구단은 10일(한국시간) 베르너의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

  12. '멀티 골' 수원FC 김현, K리그1 27라운드 MVP

    수원FC의 김현이 K리그1 2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일 열린 수원 삼성과 경기에서 두 골을 넣어 팀의 4-2 승리를 이끈 김현을 27라운⋯

  13. 김하성, 시즌 17호 2루타…샌프란시스코전 3타수 1안타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장타를 때려냈다 김하성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

  14. 강원 양형준, 7월 K리그 영플레이어 선정…시즌 세 번째 수상

    강원FC 양현준이 통산 세 번째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양형준이 두 달 연속 K리그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고 9일⋯

  15. '관중 페트병 투척' 대구FC, 제재금 1000만원 부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제12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대구FC 구단과 가마 감독에 대한 징계를 의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3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와 수⋯

  16. '5경기 2골 5도움' 강원 김대원, 아디다스 포인트 1위 고수

    강원FC의 해결사 김대원이 두 달 연속 아디다스 포인트 1위를 지켰다. 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7월 아디다스 포인트 TOP20'에 따르면 김대원은 1만 1489점을⋯

  17. '부상 병동' 인삼공사, 박혜민 대표팀 대체 발탁…KOVO컵 어쩌나

    여자 프로배구 KGC인삼공사의 아웃사이드 히터 박혜민이 대체 선수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에 합류한다.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시즌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18. 임도헌호, AVC 우승 향해 힘찬 출발…홍콩 3-0 완파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8년 만의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 우승을 위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 태국 나콘빠톰 시티에서 열린 2⋯

  19. 오버 네트 판독, 6시즌 만에 부활…KOVO컵 시범 적용

    오버 네트가 6시즌 만에 비디오 판독 대상에 다시 포함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에서 보완·변경된 경기 규칙이 시범적으로⋯

  20. 당찬 20살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정상…한국인 최연소 PGA 우승

    김주형(2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한국인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새로 썼다. 김주형은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