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박은경 기자
mylife1440@inews24.com

  1. 삼성금융 '모니모 살려라'…적 국민은행과 동침

    삼성 금융회사의 공동 브랜드 삼성금융네트웍스가 KB국민은행과 손잡고 '슈퍼 앱' 활성화에 나선다. 이르면 하반기 국민은행과 새로운 혁신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

  2. 이창용 "물가 타깃 2.3%…인하 깜빡이 켤지 말지 고민 중"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금리 인하 깜빡이를 켜지 않았다"고 말했다. 금리 인하 시그널을 명확하게 주지 않았다는 얘기다. 깜빡이를 켤지 말지, 여부를 고민 중인⋯

  3. 한은 "올해 GDP 성장률 2.1% 웃돌 것"

    한국은행이 올해 반도체 회복에 힘입어 목표했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민간 소비도 향후 가계 소득이 늘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4. 한은 "고물가 장기화…긴축 기조 당분간 유지"(종합)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0연속 동결했다. 고물가 장기화로 물가안정 목표(2%) 달성까지 긴축 기조 유지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쇼크⋯

  5. [속보]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3.5% 10연속 동결

    한국은행이 12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했다. 금통위 10회 연속 동결이다. 속보⋯

  6. 신용대출 감소하며 3월 가계대출 4.9조↓

    저축은행과 카드사·캐피탈사를 중심으로 신용대출이 크게 줄면서 금융권 가계대출이 2개월 연속 감소했다. 11일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3월 전 금융권⋯

  7. [4·10 총선] 상생 압박 세지고 PF 구조조정 혼란 가능성

    4·10 총선에서 범야권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정부의 금융 정책이 안갯속으로 빠져드는 분위기다. 정부가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총선 이후 본격화할 것으⋯

  8. 비조합원 대출로 배 불린 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가 10년간 비조합원 대출로 배를 불렸다. 조합원 출자금을 늘렸으면서, 조합원 대출은 10% 줄이고, 거꾸로 비조합원 대출은 10% 늘렸다. 농업인 감소로 조⋯

  9. 작년 금융지주 제자리걸음…비은행 기여도 '뚝'

    지난해 국내 금융지주회사들의 당기순이익이 0.4% 증가에 그쳤다. 은행 실적이 증가했지만, 금융투자와 여전사의 손실이 커진 영향이다. 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

  10. 'AI가 대출 상담'…은행원 자리도 빠르게 준다

    "(은행은) 좋은 AI 전략이 없다면, 전략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웰스파고(Wells Fargo)의 수석 은행 애널리스트 마이키마요의 말이다. 은행권에서 앞다퉈 인공지능⋯

  11. 예·적금 이탈 가속…은행들 유치 경쟁 불붙었다

    은행권이 주식과 코인 시장으로 흘러간 뭉칫돈을 잡기 위해 예·적금 유치에 나섰다. 지난달 정기 예·적금 잔액이 빠르게 줄면서 예대율 방어에 경고등이 켜진 탓⋯

  12. 관권선거 논란에 이복현 백브리핑 열어 발끈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전날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의 편법대출과 관련해 중간발표를 한 것을 두고 사전투표 등 총선 일정을 고려한 행위가 아니라고 반박⋯

  13. 한은 "경상수지 빠르게 개선…3월에 수정 전망 발표"

    한국은행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경상수지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개선되자 다음 달 연간 전망을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5일 송재창 금융통계부장은 '2024년 2월⋯

  14. 2월 경상수지 68.6억달러…10개월 연속 흑자

    2월 경상수지가 10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에너지 가격 하락과 내수 부진으로 수입은 줄고, 반도체와 같은 주력 분야의 수출은 늘면서 흑자 규모를 키웠다. 5⋯

  15. 금감원 "양문석 편법대출 부당혐의…수사기관 통보"(종합)

    금융감독원이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의 편법 대출과 관련된 관계자들과 양 후보자 딸을 수사기관에 통보한다. 전날(3일)부터 진행된 금감원과 협동 검사 과⋯

  16. 새마을금고, 양문석 딸·대출모집인 수사기관 통보(1보)

    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가 4일 양문석(경기 안산갑) 후보의 딸과 대출모집인을 수사기관에 통보한다고 밝혔다.⋯

  17. 가계 여유자금 4년 만에 최저…50.8조 줄었다

    지난해 가계 여유자금이 많이 줄었다. 수입이 줄어든 데다 금융기관 차입도 줄어든 영향이다. 여유자금 감소와 주식 시장 부진으로 운용 규모도 큰 폭으로 줄었다.⋯

  18. 전결 낮춘 국민은행, 작년 부동산업 부실 9배 늘었다

    지난해 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4대 은행에서 부동산업 부실 대출이 3000억원 이상 급증했다. 국민은행에선 부동산업 대출 잔액이 1년 새 아홉 배가량 증가했⋯

  19. 이복현 "양문석 편법대출은 불법…5일 이내 결론"

    이복현 금융감독원이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편법대출 행위를 불법행위라고 판단했다. 이 원장은 3일 네이버와 디지털 금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이 끝⋯

  20. 금감원, 양문석 '편법대출' 새마을금고 검사 착수

    행정안전부와 금융감독원이 양문석 편법대출 논란과 얽힌 새마을금고를 정조준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2일 "내일 오전 대구 수성새마을금고에 검사반을 보내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