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박은경 기자
mylife1440@inews24.com

  1. 부산은행, 지난해부터 3월까지 수신금리 18번 내렸다

    은행들이 조달 금리 상승으로 이자 마진이 하락하자 수신 금리를 일제히 낮췄다. 조달 비용이 가장 높았던 부산은행은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18번에 걸쳐 금리를 내렸다.2일 전자공시와 각 사 홈페이지 공시를 보면, 같은 기⋯

  2. 소호뱅크 "초기 자본금 3천억 확보…4년 내 흑자 전환"

    제4인터넷전문은행 경쟁에서 1강 체제를 굳히고 있는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출범 후 4년 이내에 흑자 전환을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초기 자본금 3000억원도 넉넉하게 확보했다.1일 김태현 한국신용데이터(KCD) 소호은행 태스⋯

  3. [기자수첩] 이복현 한 마디에 쑥대밭이 된 정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김병환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여당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금융당국부터 국회까지 쑥대밭이 됐다.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상법 개정안에 대해 "자본시장법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며 에둘러 반대를 표명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