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뽑혔다.
청주시는 이범석 시장은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기업하기 좋은도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은 국제광고협회(IAA)가 선정한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한국위원회가 주관했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측정 모델로 평가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치 있고 경쟁력 있는 국가 브랜드를 발굴해 인증‧시상한다.
청주시는 △기업별 맞춤형 지원 △전국 최고 수준의 경영안정자금 지원 △기업애로해소지원단 운영 △중소기업 판로개척 등 친기업적 환경 조성 등의 공로가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범석 시장은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 산업‧경제의 핵심 도시로 청주시가 인정받은 것”이라며 “88만 시민의 영광”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첨단 전략산업 분야 유망기업을 전략적으로 유치해 미래 100년 먹거리를 마련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는 기업 친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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