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헌법재판소 재판관 마은혁 임명 촉구 결의안에 대한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찬성 토론때 "공산주의자" 발언에 대한 사과 요구 속에 본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헌법재판소 재판관 마은혁 임명 촉구 결의안에 대한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찬성 토론때 "공산주의자" 발언에 대한 사과 요구 속에 본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71d648132c80e.jpg)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헌법재판소 재판관 마은혁 임명 촉구 결의안에 대한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찬성 토론때 "공산주의자" 발언에 대한 사과 요구 속에 본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6ed5a2316da2a.jpg)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헌법재판소 재판관 마은혁 임명 촉구 결의안에 대한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찬성 토론때 "공산주의자" 발언에 대한 사과 요구 속에 본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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