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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축협‧체리부로 “외국인 근로자 복지 증진”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이 외국인 근로자의 복지 증진과 상생 도모를 위해 진천축협, 체리부로와 손을 맞잡았다.

군은 1일 군청에서 진천축협, 체리부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기섭 진천군수와 박승서 진천축협 조합장, 김인식 체리부로 회장이 참석했다.

진천군이 1일 외국인 근로자의 복지 증진과 상생 도모를 위해 진천축협, 체리부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진천군]

이들은 △체리부로 외국인 근로자에게 하나로마트 물품 구매 시 할인 혜택 제공 △신규직원 채용 시 급여통장 발급 등 원스톱 서비스와 우대금리 제공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협력사업 추진 등을 약속했다.

이승현 군 축산정책팀장은 “앞으로도 기업체와 업무협약을 늘려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진천=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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