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 라인게임즈 부스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21일 개막한 2026 플레이엑스포가 이틀째를 맞이한 가운데 라인게임즈가 출품한 게임을 접하기 위해 몰린 관람객들로 대기열이 발생했다. 시연 시간은 10분으로 제한해 회전율은 빠른 편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라인게임즈 신작 체험을 위해 모인 관람객들. [사진=문영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555dbc1cd51a79.jpg)
![라인게임즈 신작 체험을 위해 모인 관람객들. [사진=문영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b21ab01e32ad9.jpg)
라인게임즈는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 '엠버 앤 블레이드'를 비롯해 SF 호러 '코드 엑시트', '콰이어트', '컴 투 마이 파티 등 신작 PC 게임 라인업 4종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3분기 얼리 액세스 출시를 앞둔 엠버앤블레이드는 다수의 몬스터와 전투를 벌이는 핵앤슬래시에 다크 판타지 서사를 결합한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이다. 코드엑시트는 협동 서바이벌 호러 장르로, 기획 단계부터 개발진이 선호하는 장르적 재미 구현에 초점을 맞춘 신작이다.
콰이어트는 소리에 반응하는 적을 피해 물건을 훔쳐 탈출하는 재미를 담은 4인 협동 호러 게임이다. 이용자의 실제 목소리와 작은 소음까지 변수로 작용해 긴장감을 높였다. 햄스터톡은 귀여운 햄스터와의 교감을 강조한 방치형 소셜 게임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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