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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선] 국힘, 시흥시장·군산김제부안 을 무공천…접수 후보 없어


지선 후보 등록 하루 앞…공관위, 활동 마무리

국민의힘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6ㆍ3 재보선 부산 북구 갑 공천 결과를 발표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6ㆍ3 재보선 부산 북구 갑 공천 결과를 발표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와 전북 군산·김제·부안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공천을 결정했다. 잇따른 후보 추가 접수 공고에도 공천 신청자가 나오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13일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두 군데는 추가 공모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내일(14일)과 모레(15일) 진행되나 이들 지역에서는 당 공천 신청자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공관위는 이날 경남 함안·의령군수 후보자에 각각 차석호·강원덕 후보를 단수공천했다고 밝혔다. 또 거창군수는 일부 예비후보의 재경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 등으로 경선 혼란이 이어지는 데 따라 무공천을 결정했다. 공관위는 이날을 끝으로 지선·재보선 공천 작업을 모두 마무리하고 활동을 종료한다.

/유범열 기자(hea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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