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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유형석 디렉터·시프트업, 3000만원 기부


이용자 커뮤니티 선행에 화답…디렉터 개인 기부부터 회사 동참까지 '릴레이 선행'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승리의 여신: 니케' 유형석 디렉터와 개발사 시프트업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총 3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 보건의료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형석 디렉터는 지난 5월 4일 세이브더칠드런에 1500만원을 기부했으며, 시프트업도 이에 동참해 5월 7일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전달했다. 시프트업은 이날 사옥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유형석 디렉터와 박주민 CPO(최고인사책임자), 세이브더칠드런 김희권 부문장, 이수경 팀장이 참석했다.

[사진=시프트업]
[사진=시프트업]

이번 기부는 니케 커뮤니티에서 이어진 자발적인 선행에 공감하며 마련됐다. 최근 니케 커뮤니티에서는 이용자들이 자체 기획·운영한 대회 및 기부 프로젝트, 개인 기부 등을 통해 모인 후원금을 기부하는 팬덤 차원의 나눔이 이어졌다. 유형석 디렉터와 시프트업은 이러한 움직임에 뜻을 함께하며 기부에 나섰다.

유형석 디렉터는 "니케 이용자들이 나눔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하고 싶었다”며 “유저분들의 뜻이 더 많은 곳에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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