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박종학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24일 취임했다. 노진상 전 충북중기청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재도약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신임 박종학 청장은 전남 출생으로, 순천효천고와 한양대 전기공학과를 나와 기술고시(39회)로 입직했다.
주몽골대사관 1등 서기관과 산업통상자원부 석유산업과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 상생협력지원과장, 지역혁신정책과장, 기술개발과장, 기술혁신정책과장 등을 거치며 다양한 중소기업 정책 추진 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별도 취임식 없이 공식 업무를 시작한 박종학 청장은 “AI(인공지능) 기술 혁신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충북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과 현장 소통에 힘쓰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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