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포스코가 포항·광양 제철소 생산 현장에서 조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는 로드맵을 7일 마련했다.
이에 따라 협력사 현장 직원 약 7000명이 순차적으로 포스코 직원이 될 예정이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포스코가 포항·광양 제철소 생산 현장에서 조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는 로드맵을 7일 마련했다.
이에 따라 협력사 현장 직원 약 7000명이 순차적으로 포스코 직원이 될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