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NYF)의 CEO 앨런 스미스가 민선 8기 충북도의 충북영상자서전에 대해 “인류의 기억을 보존하는 훌륭한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앨런 스미스를 비롯한 NYF 관계자들은 3일 충북도청 문화홀에서 김영환 도지사와 함께 도민 촬영서포터가 직접 제작한 ‘1953년생 김미정’ 영상을 감상했다.

앨런 스미스 CEO는 영상 시청 후 “평범한 한 사람의 삶이 이토록 아름답게 기록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영상자서전은 화려한 이력이 없어도 누구의 삶이든 충분히 기록될 가치가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했다”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역사가 되고, 그 역사가 모여 충북이 된다”고 설명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