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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4월 28일 中 출시


현지 퍼블리셔는 셩취게임즈…사전예약에 500만명 이상 참여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라인게임즈는 모티프(대표 이인)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대표 코이누마 히사시)가 공동 개발한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오는 4월 28일 중국에 정식 출시된다고 1일 밝혔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16세기 대항해시대에서 펼쳐지는 무역, 전투, 탐험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높은 자유도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사진=라인게임즈]
[사진=라인게임즈]

현지 서비스명은 '대항해시대: 기원(大航海时代:起源)'으로, 퍼블리싱은 성취게임즈가 맡는다. 지난해 진행한 사전예약에 500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알파 테스트 단계에서 제시된 피드백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중국 출시를 통해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글로벌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서비스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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