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이하 컴프야)' 시리즈 캠페인 영상이 일주일 만에 조회수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8일 게재된 컴프야 개막 캠페인 영상은 일주일 만에 이같은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컴프야 통합 브랜딩의 일환으로 캠페인 영상을 시작한 이후 최단기록 돌파다.
![[사진=컴투스]](https://image.inews24.com/v1/97da4830675b68.jpg)
올해 컴투스의 개막 캠페인 영상은 '우리의 야구를 시작하자'는 메시지와 공에 담긴 의미를 돌아보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홈런, 우승, 은퇴 등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록된 순간들을 영상으로 제작했고, 이에 더해 올해 만나게 될 새로운 공들에 담길 기대감을 전하며 야구장으로 달려가는 팬들의 모습을 담았다.
KBO 리그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부분에서 기여해 온 숨은 조력자를 알리는 영상들도 인기를 얻고 있다. 선수단과 늘 함께하는 버스 기사 3인방, 성공한 덕후인 야구 중계 카메라 감독, 얼굴이 보이지 않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인 마스코트 등 각 구단 팬을 위한 다양한 영상들도 합산 조회수 200만건을 돌파했다.
한편 시즌 개막과 함께 컴투스의 야구 게임들도 호성적을 보이고 있다. 개막일인 3월 22일부터 구글 및 애플 양대 마켓 스포츠게임 분야에서 '컴프야2025'와 '컴프야V25'가 야구 게임 중 최상위에 나란히 올랐다. 특히 컴프야V25는 22일 한국 애플 앱스토어 전체 게임 매출 순위 톱1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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