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롯데마트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2주간 롯데 그로서리 쇼핑 대축제 '땡큐절'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땡큐절을 홍보하고 있는 모델. [사진=롯데마트]](https://image.inews24.com/v1/9e54abc2254a7e.jpg)
땡큐절은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창고형 할인점 MAXX, 온라인몰이 함께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온오프라인 통합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상품군을 선정해 전 품목을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정 품목을 선정해 1+1, 또는 50% 할인 행사를 진행했던 지난해 창림 기념 할인 행사보다 반값 할인 상품을 50% 이상 늘렸다.
땡큐절 기간 '롯또 쿠폰'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먼저 최대 10만원 상당의 '얼리버드 쿠폰팩'을 오는 26일까지 온라인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지급한다. 본 행사 기간에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마트·슈퍼·온라인몰까지 3개 채널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5만1000명을 대상으로는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노우플랜 포인트를 최대 1만점 지급한다.
1주차 행사에서는 인기 신선 식품을 엄선해 연중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1등급 한우 전품목'을 행사 카드로 결제 시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3개월 전부터 약 1000마리분의 물량을 사전 기획하고, 롯데 신선품질혁신센터에서 직접 가공해 품질의 안전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활 대게'도 반값 행사를 통해 100g에 3000원대로 판매한다. 러시아산 대게는 베링해 등 북극에 인접한 해역에서 어획해 국산 대게에 비해 크기가 크고 속 살이 더 많은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국내 최대 크랩 수입사와 협업해 조업선 한척을 통째로 계약해 약 30톤의 물량을 확보했다.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는 파격가 상품을 일별로 선보인다. 행사 첫날 '상생딸기'를 시작으로 △28일 '남해안 가리비' △29일 파이와 비스캣 전품목 △30일 '삼다수 그린'을 할인한다.
총 40여개 이상의 인기 상품군 전품목 최대 반값 할인 행사도 선보인다. △냉장 밀키트 △냉동 밀키트·국·탕 △아기치즈 △세탁세제 등의 상품군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냉동 피자·돈까스 △상온 국물요리 △카레·짜장 △케찹·마요네즈 등은 1+1 행사를 벌인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롯데 그로서리 쇼핑 대축제 땡큐절은 그 타이틀에 걸맞게 평소 경험하기 어려웠던 파격적인 가격과 역대급 혜택으로 똘똘뭉친 압도적인 스케일의 할인 행사"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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