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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침공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란의 우방으로 여겨졌던 러시아와 중국 등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지 않아 고립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왼쪽)과 푸틴 대통령.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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