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김다운 기자
kdw@inews24.com

  1. '쯔양 협박 의혹' 구제역…"살인애교 학생회장이었다니"

    1000만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의 과거를 빌미로 그를 협박해 금전 갈취를 도모한 의혹을 받는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14년 전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2. 성폭행 출소 5달 만에 또 모르는 여성 성폭행…40대男, 징역 15년

    성폭행으로 징역을 살고 나온지 5개월 만에 다시 모르는 여성의 집에 침입해 성폭행을 저지른 4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았다. 전북 전주시 호성⋯

  3. 4만원 갈치 '바가지' 논란에…음식점 해명 "갈치값만 45%"

    최근 3만9000원에 주문한 갈치조림이 부실하다는 글이 올라와 '바가지'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해당 음식점 직원이 갈치값에 비하면 음식값이 비싼 것이 아니라고⋯

  4. 베트남 '권력서열 1위'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 별세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19일 별세했다. 향년 80세.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이날 베트남 국영 매체에 따르면 쫑 서기장⋯

  5. "샌드위치 가져간 여자분!"…여중생 '도둑 취급'에 사진 공개한 업주, 검찰 송치

    정상 결제한 중학생을 절도범으로 오해해 얼굴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가게에 붙인 업주가 검찰에 송치됐다. 한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의 모습. 기사와 관련 없⋯

  6. [속보] "MS발 IT 대란은 업데이트 결함 때문…사이버공격 아냐"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정보기술(IT) 시스템 먹통 사태와 관련해 미국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를 사용하는 호스트에 대한 콘텐츠 업데이트⋯

  7. "잠 좀 자자, 싸이형"…'흠뻑쇼' 이번엔 '조명 민폐' 논란

    가수 싸이의 공연인 '흠뻑쇼 2024'가 야간에 리허설을 하며 강한 조명을 사용해 논란이 불거졌다. 싸이 흠뻑쇼 리허설에서 야간에 조명을 쏴 논란이다 [사진=온라⋯

  8. 버튼 누르면 5분 안에 죽는다…'안락사 캡슐', 첫 사용 임박

    외부의 도움 없이 스스로 안락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일명 '안락사 캡슐'이 스위스에서 몇주 내 처음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안락사를 돕는 사르코 캡슐 [⋯

  9. [내일날씨] 주말에 또 '물 폭탄' 어쩌나…100㎜ 이상까지

    토요일인 20일에는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또 다시 많은 비가 내리는 등 주말에 다시 집중 호우가 예상된다.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에서 우산을 편 행인이 길을 가⋯

  10. [속보] 전 세계 전산망 장애…파리올림픽 "IT 시스템 타격에 비상대책 가동"

    2024 파리 올림픽 성화를 실은 19세기 범선 '벨렘'호가 8일(현지시각) 축포를 받으며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로 입항하고 있다.⋯

  11. 난간 움켜쥐고 '멈칫멈칫'…바이든, 계단 내려오는 것도 '구설수'

    고령 및 건강 논란이 불거진 81세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양성 판정 후 에어포스 원 항공기에서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이 또 다시 논란이 됐다. 그가⋯

  12. 만취 전복사고 개그맨 "중환자실에서 이제 나와…죄송하다"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 전복 사고를 낸 40대 남성 개그맨이 사과했다. 18일 YTN 스타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중환자실에서 이제야 일반 병동으로 옮⋯

  13. "영화값이 왜 이렇게 올랐지?"…공정위, 극장 3사 현장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 3사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3사가 영화 관람권 가격을 담합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다. 서울 시⋯

  14. 출산 두달 만에 '인스타로 이혼 통보'한 두바이 공주, 무슨 일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공주가 아이를 낳은지 두달 만에 인스타그램으로 남편에게 이혼을 통보했다. 두바이의 셰이카 마흐라 빈트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15. "비 온다고 당일 연차 쓰는 직원 괜찮나요"…직장인 '갑론을박'

    직장인 커뮤니티에 '비 온다고 연차 쓴다는 직원이 당일 연차를 쓰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글이 올라와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

  16. "차 빨리 빼"…신축 아파트 주차장 '폭포처럼 물 쏟아져'

    입주 6개월 남짓한 신축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물난리가 발생해 논란이다. 화성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천장에서 물줄기가 떨어지고 있다.⋯

  17. [속보] 전공의 '절반 이상' 7648명, 사직 처리…인턴은 96.2%

    전체 전공의의 절반이 넘는 7648명에 대해 사직 처리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 7707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의사 이미지 보건복지부는 올해⋯

  18. '농약 오리' 주민, 또 1명 쓰러졌다…함께 식사해

    경로당에서 오리고기를 나눠 먹은 60~70대 주민 4명이 중태에 빠진 가운데, 피해 주민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주민 1명이 더 발생했다. 오리고기 농약 사건이 발⋯

  19. [내일날씨] 남부에 강한 비…수도권 장마 소강 후 '무더위'

    금요일인 오는 19일에는 중부지방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남부지방에는 강한 비가 예상된다. 비가 그친 후에는 습도가 높고 무더울 전망이다. 서울 전역⋯

  20. [속보] 북한 또 오물풍선 띄우는중…"경기북부 지역으로 이동"

    북한이 18일 오후 오물풍선을 띄우고 있다. 이번이 여덟번째다. 강원도 춘천 화재 현장서 발견된 대남 오물 풍선. 합동참모본부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