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파일 폭로와 국정조사', 왜 공소취소가 목표라고 주장하나
3년 전 통화를 어떻게 구체적으로 기억하고 있나
"그 녹음파일 서 변호사에게 100% 있어"
"5분, 10분짜리 술파티가 가능한가"
"1만 원짜리 먹고 100억짜리 뇌물 자백한다는 게 말이 되나"
"서민석 변호사는 이 전 부지사 부인이 선임한 것"
"'정치적 로또' 바라고 하는 변론이 어디 있나"
"영화 속 검사와 현실 달라...수사 트랙에 오르면 반드시 결론 내야"
변호사가 검사 코치를 받아 변론을 하는 게 맞나
"자백 피고인은 누구나 보석 신청 가능...도주·증거인멸 우려 없어"
박 검사 "서 변호사 '특가 빼고 일반 뇌물로...거기에 더해 방조로 해달라'"
"이 전 부지사 자백은 진정...법원도 임의성 인정"
"이화영 자백 시작은 서민석 변호사 선임 전...선임 후 구체화"
"2023년 5월 19일쯤 변호사 입회하에 자필 자백...검찰청에 보관 중"
자백 직전, 이화영 전 부지사의 심경은 어떻게 보였나
"국정원 압수수색, 문건 확보 후 이화영 자백 시작"
2023년 5월 자백 시작...이화영 "국정원 문건 보면 다 있다"
"수사 초기 이화영 부지사, 증거 있음에도 혐의 사실 전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