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미투자 관련 '상업적 합리성' 문구와 관련해 "구체적인 투자 협의를 시작하니까 이제 그게 또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상업적 합리성이 있는 사업만 한다. 법에도 그렇게 돼 있다. 상업적 합리성을 심사하게 돼 있다"며 "거의 합의가 됐다고 하는데 제가 내용을 보니까, 동의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들이 좀 있어서 다시 또 얘기를 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