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일본 이용자들이 17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출품된 K-게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게임 시연부터 현장 이벤트까지 국내 게임사 부스 곳곳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각 부스에 마련된 콘텐츠를 즐기며 행사장을 채웠다. 일부 부스에는 체험을 기다리는 대기열이 형성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일본 이용자들이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서 넥슨게임즈 '파레이돌리아'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일본 이용자들이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서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일본 이용자들이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서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일본 이용자들이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 엔씨 부스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일본 이용자들이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서 스마일게이트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일본 이용자들이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 스마일게이트 부스에서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일본 이용자들이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서 넷마블 '펄 인 블루'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일본 이용자들이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서 넷마블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지바(일본)=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