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명태균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무상 여론조사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공판에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피고인 윤석열에게 징역 4년, 명태균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요구했다. 선고는 다음 달 7일 진행된다.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명태균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무상 여론조사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공판에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피고인 윤석열에게 징역 4년, 명태균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요구했다. 선고는 다음 달 7일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