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세 번째 공식 라이브 소통 방송 '아키토크(ARCHITALK)'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키토크는 아키텍트 개발진이 출연해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누는 공식 소통 방송이다. 세 번째 라이브는 28일 저녁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MC 함예진이 진행을 맡고, 드림에이지 김민규 사업실장과 아쿠아트리 강민철 PD가 출연해 하반기 주요 업데이트 내용과 글로벌 서버 오픈 계획,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먼저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질 업데이트 로드맵이 공개된다. 기존 성장 요소는 유지하면서 다른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는 '듀얼 클래스', 배틀로얄 방식의 PvPvE 콘텐츠 '이상범람', '뒤틀린 도원향' Part2 등 주요 업데이트 콘텐츠를 소개한다. 하반기 아키텍트 서비스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도 전한다.
9월 16일 예정된 글로벌 서버 론칭 계획도 발표된다. 글로벌 서버는 한국 이용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으로 준비 중이다. 아울러 방송 중 접수된 이용자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Q&A 세션이 마련됐다. 라이브 방송 시청자를 위한 쿠폰 코드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