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엘리멘타는 오픈월드 추리 어드벤처 ARPG '실버 팰리스'가 게임스컴 어워드 2026의 베스트 모바일 게임(Best Mobile Game)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실버 팰리스는 작품성과 완성도를 비롯해 뛰어난 비주얼과 사운드, 독창적인 부스 구성 및 현장 체험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글로벌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게임스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용자 투표를 통해 실버 팰리스의 각 부문 수상작을 선정한다. 또한 독일 쾰른 메세 제6전시장 C021에 마련된 실버 팰리스 부스를 방문하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실버 팰리스 부스는 게임 체험존을 비롯해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무대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인증샷존,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수령존 등으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거나 무대 프로그램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스컴 개막에 앞서 진행된 전야제 쇼케이스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는 실버 팰리스의 신규 PV가 공개됐다. 이번 PV는 기묘한 사건을 추적하는 수사 과정과 전투 장면을 교차해 담아냈다.
실버 팰리스는 현재 PC와 모바일, 플레이스테이션 등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멀티플레이 콘텐츠가 개발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사전예약자는 1000만명을 돌파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