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란 기자]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이 오는 2027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로 출범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3사는 각각 이사회를 열어 3사 간 합병을 승인하고 합병계약을 체결했다. 속보 [사진=아이뉴스24 DB]/최란 기자(ra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