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10일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 브리핑에서 "대·중소기업이 함께 반도체 기술 개발부터 실증 양산까지 협력하는 함께 성장 프로젝트를 향후 10년간 1조 원 규모로 추진하고, 수출 소부장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상생 무역 금융 5조 원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10일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 브리핑에서 "대·중소기업이 함께 반도체 기술 개발부터 실증 양산까지 협력하는 함께 성장 프로젝트를 향후 10년간 1조 원 규모로 추진하고, 수출 소부장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상생 무역 금융 5조 원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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