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네오위즈의 자회사 파우게임즈는 신작 모바일 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을 정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은 필드 사냥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다양한 협동 및 경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MMORPG다.
이용자는 휴먼·엘프·벨칸 3개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한 후 한손검·대검·활·지팡이·창 등 5종의 무기를 조합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다. 종족마다 고유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동일한 무기를 사용하더라도 종족 조합에 따라 다른 전투 전략을 펼칠 수 있다.
길드 콘텐츠는 길드 하우징·연구·레이드·퀘스트·축제로 구성됐다. 길드 하우징에서는 건물을 건설해 길드원에게 능력치 효과를 제공할 수 있으며, 길드 연구를 통해 다양한 버프와 혜택을 획득할 수 있다.
다양한 고난도 콘텐츠도 제공된다. 이용자는 정해진 시간에 등장하는 월드 보스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무한의 탑 등을 경험할 수 있으며, 난이도가 높은 콘텐츠를 공략할수록 더 좋은 등급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파우게임즈 관계자는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작품인 만큼 이용자들에게 정통 MMORPG 본연의 깊이 있는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