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이자 월요일인 25일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린 가운데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길을 걷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273f38812ee660.jpg)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22~30도로 예보됐다.
비는 이날 낮부터 제주도에 내리기 시작해 밤부터는 전라권과 경남서부에 내리겠다.
이 비는 화요일인 26일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이틀간(25~26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강원도, 충청권이 30~80㎜, 전남남해안·지리산부근과 경남남해안·지리산부근 80~150㎜(많은 곳 200㎜ 이상)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다음 주 기온은 25일 평년 수준을 약간 웃돌다가 이후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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