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만명 "5세 미만 접종 검토"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2만명대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3천956명으로 집계됐다.

만 5∼11세 소아·아동에 대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31일 서울 강서구 미즈메디 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한 어린이가 백신을 맞고 있다. [사진=뉴시스]

누적 확진자는 1천799만3천985명이며 국내 발생 확진자는 2만3천935명 해외유입은 13명이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237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2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천29명(치명률0.13%)이라고 밝혔다.

한편 권근용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전날 방대본 정례브리핑에서 5세 미만 소아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방안에 대해 해외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필요하다면 관계부처와 협의해 접종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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