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로 인한 변비, 건강하게 해결하자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살을 빼기 위해 굶는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굶으면 몸의 재료인 양분이 들어오지 않아서 살이 빠질지는 모르지만 변의 재료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변비가 유발될 수 있다. 현대인들의 변비의 주된 원인은 변의 재료가 부족한 탓이다. 여기에 나이가 들면서 기저질환이 늘고 그 증상을 다스리기 위해 매일 독한 약을 먹는 것이 변비를 유발한다.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야 건강하다'는 옛말이 있듯, 이 3가지는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건강한 삶과 맞물려 있다. 현대인의 식탁에서 거친 나물류의 식이섬유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 건강한 배변 생활을 하기 위해선 식이섬유의 섭취를 늘려주는 식생활의 변화가 필요하다. 세계보건기구의 하루 식유섬유 권장섭취량은 성인 기준 25~30g이다.

그린인월드 모닝락 이미지. [사진=그린인월드]

식이섬유는 사람의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 다당류로, 열량은 발생하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고 물을 흡수해 팽창하는 성질을 지닌다. 특히 질경이 씨앗의 식이섬유는 자신의 몸무게의 40배에 달하는 수분을 흡수해 변의 부피를 늘려주고 장 운동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해 배변활동을 돕고 더러운 노폐물을 몸 밖으로 빼내는 내 몸 속의 청소부와 같다.

그린인월드(대표 조병석) 모닝락은 차전자피(질경이 씨앗)가 주원료로 현대인들에게 부족할 수 있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실크에서 추출한 18종의 아미노산을 첨가해 만든 건강 보조식품이다. 지난 2009년 모닝락을 개발, 생산해 13년째 판매하고 있는 조병석 대표는 "입소문만으로 모닝락을 100만개 이상 판매했다"며 "바쁜 현대인이 언제 어디에서나 식이섬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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