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초여름 날씨…서울 낮 최고 26도


[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화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한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겠다.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낮 기온은 전날보다 1∼3도 높겠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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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4도 ▲춘천 11도 ▲강릉 16도 ▲대전 12도 ▲대구 12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부산 15도 ▲제주 15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2도 ▲춘천 27도 ▲강릉 25도 ▲대전 27도 ▲대구 28도 ▲전주 27도 ▲광주 26도 ▲부산 24도 ▲제주 24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남·전북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을 비롯해 내륙 등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1.0m로 예상된다.

/이정민 기자(jungmin7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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